[앵커] 초임 소방관이 스스로 세상과 등졌습니다. 직속 상관인 팀장의 갑질과 괴롭힘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팀장은 직위가 해제됐고,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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