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곳 않는 쓰레기 불법 투기
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퇴근길. 거리를 걷다 갑자기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가로수 옆에 헬멧을 쓴 사람이 서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겁니다. 사진으로 된 실물 크기의 조형물, 비를 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4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