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40대가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붙잡혔습니다. 흉기를 들고 경찰관들을 위협하다가 결국 테이저건을 맞고 제압됐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저녁시간, 한 남성이 경찰서 현관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4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