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독 뒤덮은 청어 떼
은빛 물고기 떼가 배를 만드는 시설인 독(dock)을 뒤덮었습니다. 노동자들은 삽으로 물고기를 퍼 양동이에 담습니다. 조선소인지 어판장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입니다. 진풍경이 펼쳐진 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2151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