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의 가을 축제
영원히 여행 같은 하루
by
모퉁이 돌
Oct 23. 2022
아래로
유난히도 치열한
올해 나의 가을 축제.
이제 7할이 지났다.
마지막 3할이
기다리고 있다.
온전히 그리움의 만추를 찾아
떠나는 여정.
예정과 예측 사이
불가항력적인
변수를 만나야 하는
인생은
그래서
오묘하고
달고
깊다.
keyword
축제
가을
여행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모퉁이 돌
직업
칼럼니스트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
팔로워
6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방랑시인, 무지개, 태양의 눈
불나고 사고 나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