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첫 여정의 시작점
북한이 쏜 미사일에 울릉도엔 '공습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한국전쟁 이후 처음입니다. 주민들이 지하시설로 긴급하게 대피도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대피 문자는 25분이나 늦게 발송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20006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