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와 기행 사이
어제(2일) 북한이 쏜 미사일은 울릉도 쪽으로 날아갔는데요, 공습경보를 알리는 사이렌과 '대피하라'는 문자메시지 때문에 울릉도 주민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진이 울릉도 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20181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