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고 현장 대응에만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닙니다. 어제(31일) 정부가 희생자 장례비를 지원하겠다고 했는데 장례를 치러야 하는 가족이 아니라 희생자 주소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9868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