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이어진 경남 하동 지리산 국립공원 산불은 다행히 오늘(12일) 내린 비 덕분에 진화 됐습니다. 하지만 23시간 만에 불이 꺼지면서 진화대원 1명이 숨졌습니다. 구석찬 기자가 현장 취재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35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