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학동 스쿨존 참변 현장
다른 아이들처럼 오늘(5일)을 기다렸을 10살 고 황예서 양. 지난달 등교하던 길에 스쿨존에서 숨졌습니다. 사고 현장을 찾은 친구들과 어른들은 이런 사고가 더는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4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