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마실

용두공원 나들이

by 모퉁이 돌

비가 그쳐서 함께 걸었다.


프랑수아즈 아르디의 노래가

참 좋았다.


다 걷고 나니 비가 내렸다.


https://youtu.be/Ulq_jb7Mh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