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ㆍ환자 짬짜미 보험 사기
병원과 환자들이 짜고 입원 치료를 받은 것처럼 꾸며 14년간 보험금 100억원을 타냈습니다. 병상 숫자보다 입원 환자가 많은 걸 수상히 여긴 보험사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6724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