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규 위반 차량 골라 '쾅'
교통법규를 어긴 차를 노려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겨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고액 아르바이트'라며 대학생들을 모집해 사고를 낼 차에 태우기도 했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67398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