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by
모퉁이 돌
Nov 23. 2023
아래로
내가
태어난 해.
유신이 가고
악마가 오다.
밤공기가
무겁다.
keyword
영화
민주주의
서울
작가의 이전글
雪行
시민 영웅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