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방'으로 불리는 불법 투자자문 채팅방을 운영하며 4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일당 중에는 전국 각지 9개 폭력단체 조직원도 수십명 포함돼 있었습니다. 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7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