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전 포인트(20240713)
1. 올 초 맨체스터에 출장을 다녀온 터라
더 갈망했던 '만'유 출신이자 잉글랜드 전 국가대표,
'제시'- 처음 봄!
2. 울산HD 서포터즈 '처용전사'의 표현- '피노키홍' 사임 후, 첫 경기.
그리고 이 사태를 평한 박문성 해설위원의 JTBC 인터뷰.
3. 아들과 직관- 골이 안 터져 속 터질 뻔했는데
종료 직전 골망을 가른 늦깎이 국가대표 주민규의 극적인 결승골.
4. 최근 프로 경력상 처음으로 K리그로 이적한
'큰우영'의 대가패(대지를 가르는 패스)- 성공률 '흐림'
5. 아들의 '처용전사' 응원석 경험.
6. 여름 볼거리 물대포 응원과 고적대 승리 축하퍼레이드.
7. 다 끝나고 집에 올 때 비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