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살린 이방인 영웅

by 모퉁이 돌

[수기안토, 인도네시아 선원]

"업고 다리가 많이 아팠는데요. 80살, 90살도 있어요, 나이가. 일곱 집인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거든요."


덕분에 마을 주민 61명 모두 방파제로 무사히 피할 수 있었고 전원 배를 타고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목숨을 건진 노인들은 하나같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자~(저 친구) 아니모(아니면) 다 죽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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