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컨을 눌러 상가 앞 멀쩡한 전광판을 먹통으로 만든 뒤 수리비를 챙긴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사기와 재물손괴 등 혐의로 30대 남성과 40대 남성 일당을 붙잡았습니다.
리모컨을 눌러 상가 앞 멀쩡한 전광판을 먹통으로 만든 뒤 수리비를 챙긴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사기와 재물손괴 등 혐의로 30대 남성과 40대 남성 일당을 붙잡았습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294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