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3미터, 지름 2미터 크기 탱크엔 레미콘 제조공정에서 원자재를 뒤섞는 데 사용되는 고성능 감수제가 담겨 있었습니다.
감수제는 물 함량을 최대 30%까지 줄이는 화학물질로 산소를 밀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산업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남 순천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가스 질식 사고가 발생해 두 명이 숨지고 한 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 순천의 한 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699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