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5개월 만에 현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주차장을 둘러보니 번호판 없는 차량이 잇따라 눈에 들어옵니다.
고급 오프로드카는 멀쩡해 보이지만 녹슨 지 오래됐고 옆 트럭엔 쓰레기가 쌓여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부산 낙동강변 생태공원이 무단으로 방치돼있는 차들의 무덤 같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흉물을 왜 계속 보고 있어야 하냐는 시민들의 원성이 이어졌습니다. 구석찬 기자가 현장 취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4024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