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오후 6시 20분쯤 부산 영도구 동삼동에서 도로를 지나던 승합차에 불이 났습니다.
초등학교 정문 앞에 멈춰 선 차량에선 폭발음이 잇따라 들렸고 시커먼 연기는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들이 한때 긴급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습니다.
어제(26일) 오후 6시 20분쯤 부산 영도구 동삼동에서 도로를 지나던 승합차에 불이 났습니다. 초등학교 정문 앞에 멈춰 선 차량에선 폭발음이 잇따라 들렸고 시커먼 연기는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4423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