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 효과를 노려 과다복용하는 Over Dose, 이른바 OD를 목적으로 함께 모여 복용하고 비공개 단체 채팅방에서 밀수 수법을 공유하며 일부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동참자 식별을 위한 체크리스트도 나왔습니다.
해외에서 마약성 의약품을 여러 차례 걸쳐 들여와 이를 복용한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부산본부세관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로 3명을 붙잡았는데 지난해 3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5194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