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어종이 잘 잡히는 이른바 '포인트' 문제로 시비가 붙었던 겁니다.
[해경 관계자 : 조업 포인트, 조업 구역 가지고 낚시줄도 걸려서 서로 다툼이 있었다가 그 이후에 발생한 일들이에요.]
'보복 운전', 꼭 도로에서만 벌어지는 건 아닙니다. 제주 앞 바다에서 고급 어종이 잘 잡히는 '낚시 포인트'를 둘러싸고 배끼리 싸움이 붙은 건데요. 황당하고 아찔한 해상 사고를 구석찬 기자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525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