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투리가 가미된 '끼리라면' 카페는 또 다른 기적도 만들고 있습니다.
부산에 외로운 마음들을 이어주는 라면 카페가 있습니다. 매달 천 명씩 왔다 가지만 라면은 좀처럼 줄지 않는데요. 라면 냄새 가득한 사랑방에 구석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끼니때면 시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5872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