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흘러내리듯 불길

by 모퉁이 돌

밤새 타오른 화염에 5개 마을 주민 160명은 부리나케 몸을 피해야만 했습니다.

[염재용/함양군 백연마을 : 일일이 집에 들어가서 일단 빠져나가자 해서 조그만 자기 소지품만 챙겨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