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선수들은 최근 대만 타이난에서 전지훈련을 하다 훈련을 쉬는 날 도박장에 출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만 현지 도박장에 출입한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섭니다. 부산경찰청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소속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 선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9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