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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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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
어릴 적 읽었던 수필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고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켜 주었습니다. 부족한 글이 그런 감정을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다면 아주 큰 보람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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