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없이

by 긴긴가

폭풍같던 이번주, 이건 아니지 않을까 싶어 갑상선 검사며, 대사증후군검사며

여기저기 신청해두고.


답답한 마음에 보건소 분께 여기서 짧게라도 봉사일을 할수 없는지를 물어보고

지나가는 분을 붙들고 잠깐 얘기를 나눌수 없겠냐며.

나는 왜 이러고 있는가.




무엇이 나를 이렇게 방황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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