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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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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차곡
차곡차곡 실력과 노력을 쌓는 강차곡입니다. 그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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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밀
언제든 무엇이라도 좋아할 준비를 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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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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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앝
일상을 모아 시답잖은 얘기를 합니다. 소소할수록 수다쟁이가 됩니다. 유치하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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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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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주의자
잘 정리된 글로 마음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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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Lyn
회사생활이 크게 힘들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내게 어느날 번아웃이 찾아왔다. 늘 스스로에 관심을 기울였건만 놀랍게도 나는 나를 잘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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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oresta
이 글이 당신이 슬픔 속에서 만나는 작은 친절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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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오스
입시 컨설턴트이자 워킹맘입니다. 일상 넋두리를 주로 합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쉬어갈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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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부부
16년 넘게 유럽을 떠돌다 한국에 정착 중인 건축가 남편과, 일상을 그리는 그림쟁이 아내, 그리고 두 아이가 먹고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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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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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별 일 없이 사는 여자 사람 엄마의 일상다반사. 이제 진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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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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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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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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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ind
경량 백패커, 숲해설가, 옛날 옛적 카피라이터, 녹색연합 시민활동가, 트레일 기획자, IT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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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괜찮을까
독일에서 유학중인 디자이너 부부의 일상을 그린 만화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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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JD부자연구소소장
JD부자연구소 소장 앞으로10년 대한민국 부동산 4차 산업혁명시대 투자의 미래 대한민국 1000원짜리 땅부자들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내일의부, 부의 체인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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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현
기록하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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