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면서도 참 다른 한국과 프랑스의 아이 키우는 이야기
"요즘 엄마, 아빠 역할을 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부르는 새로운 말이 생겼대요. '할마' 그리고 '할빠'인데요, 오늘은 제가 사는 한국과 제가 태어난 프랑스의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해 봤어요. 특히 곧 출산을 앞둔 실제 친구 커플과 친구의 부모님을 게스트로 모셔 이야기를 들어봤답니다!"
출처 : https://youtu.be/Ou9Zob9ms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