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전달의 방법 #7

부재.

by 글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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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다리던 빈 시간에


숨결을 채우며 기다린다


한 줌 연기는 희미할 뿐이다.


_글곰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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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이

무딘 가슴에 남을 때


돌아올 시간이

벅찬 그리움이 되어


남겨진 시간이

허망한 눈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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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제가 직접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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