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풍경2
_엄마의 손
by
somehow
Jul 25. 2020
구십여년 세월을 헤쳐나온 엄마의 두손.
거칠고 마디 굵어진 손가락 끝에 이제야 소박한 사치를 덧칠한다.
미안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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