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포폴에는 <이게> 들어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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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님 2024. 8. 9.
본 채널 셋업 할 때, 잡았던 독자님 페르소나가 매우 구체적이었어요.
문송/ 외국계 서비스*세일즈/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취업 희망..
독자로 하여금 이 <마음>이 들게 하면 글이 팔립니다 에서 자세하게 다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 디자인, 마케팅, 공직, 교사 등 다양한 업계 및 직무에 계신 분들의
채널 방문은 잘 예상 못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 역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어요.
"공직도... 마케팅 업무도 해본 적 없지만 꾸준하게 메시지가 반복되어, 이 문제에 굉장히 몰입을 하게 되었어요"
근래에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인 독자님들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어요.
제3자 입장에서 리뷰를 도와드렸는데요,
서비스나 세일즈 직군은 시각적 포폴을 제출하기가 상대적으로 애매하죠.
그래서 CV라는 한 장 짜리 도큐먼트로 승부를 보게 되고,
그렇다보니 실전편 이력서 첨삭 관련 글들에서
아래 예시처럼 말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오히려 포폴과 제안서에 힘을 있는대로 주고,
CV는 심플하게 직무의 리스폰서빌리티 정도만 서술하셔도 괜찮겠지요.
나의 포폴을 빛의 속도로 리뷰하는 소싱 스페셜리스트 내지 리쿠르터로 하여금
<이걸> 서머리를 할 수 있게끔 떠먹여줘야 해요.
그런데 선생님들께서 적지 않은 경력/연차로 인하여 (* 제가 선생님이라고 하는 이유.. 물론 할미는 접니다만 껄껄)
지금 포폴이 터지고 있어요.
너무나 이해가 돼요.
아니, 이걸 어떻게 덜어내!!!
위 글의 경우 서류 광탈을 하는 비교적 사회초년생 분들을 위한 트러블 슈팅이었어요.
사회초년생 분들 그리고 이제 막 학교를 졸업한 분들은
불안하잖아요,
서류가 '비어' 보일까봐.
그래서 김혜자 선생님을 서류로 모셔오죠.
개발/디자인/마케팅.. 등등 선생님 그룹의 포폴들은 나무랄 것 없는 따봉이고
제 소중한 독자님들이기에 <감탄>의 시선으로 꼼꼼히 확인합니다.
솔직히 드릴 피드백도 없어요.
왜...? 완벽하니까요...
그동안 꽤 많은 독자님들의 포폴을 봤어요.
반면에, 약간의 개선이 필요한 <이> 공통점을 발견했어요.
포폴 제출이 필수인 직군 불문입니다.
바로 들어가볼게요.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지점은
다음과 같아요.
(내가 개똥밭에서 굴러가며 창조해낸) 내 콘텐츠, 내 전략, 내 아이디어 ...가
클라이언트 매출, 커스터머 성공, 팀 퍼포먼스 상승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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