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의 교대 새내기 라이프-
안녕하세요, 서른살의 교대생 일기 <나의 꽃같은 날들>을 연재하고 있는 Beautipo 입니다.
지난 여름에 올린 글(https://brunch.co.kr/@beautipo/165) 을 마지막으로 글이 뚝- 끊겨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사실 저는 가을에 결혼이라는 개인적인 경사를 치렀답니다. 필요없는 것들을 최대한 생략하고 간소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준비부터 신혼집 정리까지, 너무나 정신없는 여름과 가을을 보냈답니다.
이제야 여러가지로 마무리가 되어서, 다시 브런치에 열심히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