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전트, '투쟁없는 정의란 없다'는 각성

다이버전트 시리즈 3편, SF영화 덕후의 판타지를 충족시켜


영화 '얼리전트'


두줄평 : 평화로 은폐된 통제사회의 벽을 넘어서 '투쟁없는 정의란 없다'는 각성.


캐릭터 에피소드가 약화됐지만 액션과 스펙터클은 완결을 기대케하며 SF영화 덕후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브릿지 3편.



별점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헝거게임:모킹제이, 다이버전트



p.s. 가장 정적이고 심심하다던 판타지 소설 다이버전트 3편, 벽을 소재로 영화적 체험 SF 블록버스터의 명맥 잇다.


쉐일린 우들리와 함께 옥타비아 스펜서, 조 크라비츠가 여전사 트로이카 캐릭터 존재감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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