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내일 사이에 있는, 바로 그날

by 김지현

새해 첫 날 세운 다짐, 얼마나 지키고 있나요?

혹시... 며칠 해보다 실패하고서,

음력 설에 다시 해야지..., 했다가, 또 다시,

봄이 오면 진짜 해봐야지...! 하며...미루진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날 아침에 알람 여러 개 맞춰 놓고 잠들잖아요.

벌써 그 많았던 알람들 다 울렸고,

이제 봄이 여름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요.

무엇을 결심했든, 오늘 시작하면 됩니다.


미국의 강연가 지그 지글러(Zig Zglar)가 말했습니다.

“중요한 일을 할 최적의 시간은,
어제와 내일 사이에 있는 바로 그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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