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트로 일본 커피기행 -4 카페 반호프

카페 반호프CAFE BAHNHOF

by 카페알트로


카페 알트로 오사카 커피 탐방

카페 반호프

CAFE BAHNH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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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시반쯤 도착하니 아직 오픈 안했습니다


분명히 이 근처인데 하면서 헤매다가 로스팅하면서


나는 냄새때문에 위치를 쉽게 찾았습니다


후각도 위치찾기에 활용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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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구조물 아래에 있는 상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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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까막눈이라 번역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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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꽤 되고 상대적으로 젊은 분들이 운영하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꽤 고급 커피샵이고 커피도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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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자가배전 로스터리 카페라 하면


매장내에 로스팅 머신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일본에서는 매장내에 로스팅 머신이 없어도


자가배전 커피숍이라고 하더군요 이유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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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게이샤도 팝니다 ㅎㄷㄷ


생두가격이 kg에 30만원정도입니다,,,


탄자니아와 파푸아 뉴기니를 시켰습니다


매우 비쌉니다 우리가 묵은 호텔 조식 뷔페가 780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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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되는 커피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신선도 유지가 관건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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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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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하는 바리스타에게 허락을 얻고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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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셨는지 볼이 빨개지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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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셔보니 ㅠㅠ 기대이하입니다


탄자니아와 파푸아뉴기니 두 커피모두 클린컵과는 거리가 먼 텁텁한 맛이 납니다.


특히나 파푸아 뉴기니는 세계 최고의 청정 재배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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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도중에도 이 커피가 얼마나 깨끗한 지역에서


생산 되었는 지를 알 수 있습니다만,,, 이곳 커피는 전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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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도 다양한 향미가 나는 깨끗한 맛의 커피인데.....


잡향이 많이납니다 맛 없습니다


더구나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이 두 커피간의 향미 차이가 거의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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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는 몰라도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한 집의 커피에서 공통의 문제점이 나타나면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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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왼쪽에 로스팅 룸이 있습니다 촬영하러 가니 유리문을 열어줍니다


다이와테코라는 회사의 로스팅머신인데 듣기도 보기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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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양으로 보니 맛이 좀 강하게 나올 것 같이 생겼습니다


물어보니 직화식이자 반열풍이라고합니다 ㅠㅠ 그런 것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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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의 특성인지 아니면 젊은 로스터가 기계의 특성을 못살려서인지 맛이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배기가 문제인 듯합니다 이번 투어에서 최하점수입니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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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 시스템이 복잡하고


애프터버너인지 제연기로 보이는 제품도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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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토출구 구조가 특이합니다 재미있네요..


커피 두잔에 1300엔 거액 지출 했습니다 ㅠㅠ


별로였습니다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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