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

모먼트; 십구년공구월공이일

by 매너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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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연스러운 게 최고다. 누가 뭐래도. 절대 귀찮아서 이러는 거 아니다. (사실 조금 그렇다.)
안경을 바로잡을 때 나의 자연스러움이 방해될 때, 내 하관을 긁어주고 싶고 슬슬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때가 된 거다. ⠀


위이~잉
위이~잉

반갑다. 내 맨 얼굴.
뭐야. 뭔데 이렇게 어색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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