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YK Trip

X CREW

YK의 관광기업 탐방

by 이영근
"370,000명의 회원, 100여 곳의 지자체 참여,
2,500명의 크루들이 만든 10,000개의 액티비티 프로그램,
놀라운 건 코로나 사태에도 최근 신규 크루 모집에 무려 500명이 지원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2020년 3월 X CREW의 지표입니다."



대부분의 커뮤니티 기반의 여행 플랫폼이 마이너스 수익 구조를 보이며 투자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X CREW 단 한 번의 투자 없이 연매출 12억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초창기 때부터 기획/마케팅 관점의 회사 방향성이 뚜렷했기 때문입니다.

크루들의 레저/액티비티 중계 수수료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크루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의 다양한 기획을 직접 담당하는 종합 기획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기 때문에 크루분들도, X CREW도 동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크루 중심의 레저/액티비티 플랫폼으로만 알고들 계시지만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관광산업의 꽃 MICE의 이벤트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었던 거죠.


MICE산업의 확장성을 보자면 X CREW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레저/액티비티 글로벌 전시, 박람회의 운영도 가능하고 인센티브 투어로의 확장도 가능하며 축제, 페스티벌, 국제 경기 등등... 메가 이벤트 기획사로서의 역할도 가능하죠.


글로벌 레저/액티비티 플랫폼 관점에서 본다면,

인트라바운드의 안정적 매출을 바탕으로 각국의 크루들을 발굴, 다양한 채널과 협업/연동하여 글로벌 플랫폼 시장의 차세대 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 한국스마트관광협회 이영근 협회장

* X CREW 설명회 영상 보기 https://youtu.be/B2VVJv6y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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