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
50년동안 시를 쓴
시인은 나의 어린 시절을 함께 했다그의 시를 읽으며 사춘기를 보냈고
여전히 그의 산문집은 책장에 꽂혀있다
내 곁을 떠난 아버지는 너무 오래된 얼굴이라
다른 듯하지만 시집 날개에 실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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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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