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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은유

산수유꽃

by 무쌍

새잎이 돋는 언덕

산수유가 꽃을 들고 있어요


저는 빈손으로 왔어요

그가 안아주며 속삭여요


'너도 하고 있어

어떻게든 밖으로 나섰잖아!'


세상에 이렇게 멋진 은유도 있을까요

산수유의 은유


나는 하고 있답니다

나는 그저 빛날 뿐이에요


태양은 그저 빛나는 것으로

나의 멋진 은유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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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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