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
다음은 주한 미국대사 후보군에 거론되고 있는 주요 인물들입니다. 아직 공식 지명은 없으며, 현재는 조셉 윤(Joseph Yun) 전 특사를 중심으로 대리대사 체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1. 조셉 윤 (Joseph Y. Yun)
• 현 Chargé d’Affaires ad interim (대리 대사)로, 2025년 1월부터 업무 수행 중입니다 .
• 북핵 대응 전문가로, 북미 협상 및 말레이시아 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 정식 미국 대사가 임명될 때까지 한·미 동맹 유지를 위한 핵심 외교관 역할을 수행합니다.
2. 모스 H. 탄 (Moss H. Tan, 한국명: 단현명)
•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 이후 리버티대 법학대학원 학장.
• 트럼프 1기 행정부 주요 인사로, 2020년 한국 총선 ‘부정선거’ 의혹 제기 등으로 논란이 있음 .
• 최근 국내 언론 및 보수 단체에서 “주한미대사 후보 3인 중 한 명”으로 언급되었으며, 본인도 “최종 후보 중 한 명”이라고 직접 언급 .
• 만약 지명될 경우, 한국 정치계 및 여론에 외교적 딜레마를 야기할 수 있다는 분석 .
3. 고든 창 (Gordon Chang)
• 동북아시아 전문가로 거론되며, 모스 탄과 비슷한 스펙트럼의 후보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
• 자세한 경력이나 공식 언급은 아직 부족합니다.
4. 미셸 스틸 (Michelle Steel)
• 전 연방 하원의원, 한국계 미국인.
트럼프 2기 시절 주한미대사 후보군에 포함된 바 있으며, 이번에도 후보로 거론 중입니다 .
정치적 배경과 한미 관계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임명 시기와 절차
현재 2025년 7월 기준, 조 바이든 행정부는 아직 주한 대사를 정식 지명하지 않았고,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여부도 후보군 선정에 영향을 줄 수 있음
후보자 지명 후 상원 인준 절차(Senate advice and consent)를 거쳐야 비로소 정식 대사로 임명됩니다.
요약 테이블
후보자 주요 경력 특징
조셉 윤 현 대리대사, 북핵 협상 전문가 안정적 외교 유지
모스 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 논란 인물 ‘부정선거’ 의혹 제기자
고든 창 동북아 전문가 후보군 중 하나
미셸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 트럼프 지지층과 연관
예: 후보들의 정책 성향 비교, 인준 과정과 전망
또는 외교 측면에서 이 후보들이 한·미 관계에 끼칠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