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boots on the ground

by Andrew Oh

#NobootsontheGround



**“No boots on the ground”**는 군사 및 외교 정책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는 영어 표현으로,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직역: “지상에 군화를 두지 않겠다”

의역: “지상군을 파병하지 않겠다” 또는 “군대를 직접 투입하지 않겠다”




용례 및 맥락

• 외교적·정치적 약속:


미국 등 주요 국가 지도자들이 전쟁에 간접 개입은 하더라도, 직접 병력을 전장에 투입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 대리전 방식:

직접적인 군사 개입 없이,

• 공습(drone strikes)

• 정보 지원(intelligence sharing)

• 현지군 훈련(training local forces)

• 무기 지원(arms supply)

등을 통해 간접 개입하는 전략을 가리킵니다.




대표 사례


사례 설명


오바마 정부 시리아 정책 (2013) “No boots on the ground”를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IS 격퇴 작전에는 지상군 투입 없이 공습 및 현지 반군 지원에 집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22~) 미국과 NATO는 우크라이나에 무기·자금·정보를 지원하되, 자국 군대는 직접 파병하지 않음


가자전 대응 시 미국 입장 미국이 이스라엘을 지지하되 미군 파병은 배제하는 입장을 밝히며 “no boots on the ground” 방침 고수





비판과 논란


일부 비평가들은 이 표현이 정치적 책임 회피로 사용된다고 지적합니다.

(“군인은 안 보냈지만, 공습으로 민간 피해를 낸다면 과연 책임이 없나?”)


무인기 공격, 특수작전 등은 “부츠”에 해당하지 않기에 해석의 여지를 남깁니다.



이 개념과 관련된 국제법 해석



#US_Army

#I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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