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과 시술 브랜드 시장
- 울쎄라피 프라임 캠페인
- 빅 모델이 없는 캠페인 분석
- 빅모델 캠페인 분석
- 가장 심각한 문제
- 요약하면
- 이런 문제가 생기는 원인
어느 시장이나 경쟁이 치열하지만, 피부과 시술 브랜드 시장도 의외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덴서티, 엠페이스, 울쎄라, 리쥬란, 텐써마, 쥬베룩, 올리지오, 클래시스 등 생각보다 많은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목적이 리프팅이냐 부스터냐 등에 따라 다르고, 초음파냐 레이저냐 등에 따라 세분화되지만 각 브랜드들의 브랜드 마케팅이 엉망진창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어떤 브랜드가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는지 쉽게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쟁이 더 치열한 것이고요.
피부과 시술 브랜드들의 브랜드 마케팅, 즉 브랜딩 캠페인들이 얼마나 처참한지는 제가 쓴 글에서 쥬베룩, 텐써마, 리쥬란, 엠페이스 등으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울쎄라가 '울쎄라피 프라임'이라고 신분세탁, 즉 브랜드 이름을 바꾸고 2026년 상반기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했는데 영상을 한 번 보시죠.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 씨라는 빅모델을 앞세워 진행한 캠페인입니다.
울쎄라는 잊을만하면 이렇게 빅모델을 활용해서 대형 캠페인을 펼치는데, 반대로 얘기하면 그만큼 울쎄라는 남는 장사를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브랜딩 캠페인에 이렇게 많이 투자하는 것이죠.
그런데 동시에 완전히 다른 느낌의 캠페인 영상도 집행했는데,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보신 두 영상과는 분위기부터 메시지 전달 방식까지 완전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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