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고생했어! 어서와 우리 아들!
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드디어 우리 아들이 태어났어요!
당분간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가족에게 더 에너지를 쓰고 싶어
글/그림 작업은 잠시 쉽니다.
그나저나 우리 아들, 너무 귀엽네요ㅎㅎ
저는 이제 <아내바보>+<아들바보>
바보 바보.. '바보 제곱'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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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제곱은, 육아일기
'육아제곱'으로 이어집니다.
육아x육아 매거진 (brunch.co.kr)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