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16
지난 3월 7일
내 생일이어서 상파울루 근교
예술인 마을 엥부에 다녀왔다
아기자기 예쁜 것들 구경하고
맛있는 거 먹고
예쁜 그림 가게에서 찍은 사진을
그림으로 그려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