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것을 사랑하는 것
"데즈카 선생의 작품은 인간의 고통과 연민, 그리고 정신을 이야기한다. 나는 그런 종류의 이야기가 힘든 시기에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힘이 되어 준다고 생각한다."
- 히가 스스무
어릴 때 텔레비전에서 봤던 아톰의 원작자가 데즈카 오사무라는 것을 <<오키나와>>라는 책을 통해 알았다. 오키나와 출신 히가 스스무가 그래픽노블로 만든 책이 이 책이다. 오에 겐자부로의 <<히로시마 노트>>를 읽고 전쟁에 대한 불합리성과 저항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가 쓴 <<오키나와 노트>>는 현재 품절이라 중고책이 더 비싸서 구입을 멈추었다. 히로시마와 오키나와는 관련성이 없는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때부터 오키나와가 마음에 들어왔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