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다.
요즘 밀린 식재료 사기에 한창이다.
요즘음 바지락이 제철에다 세일까지 해서
자주 사 먹는다.
딱히 냉동 보관이 어려워 바로바로 사 먹어야 한다.
봄이라 채소나 과일도 신선하고
행복하다!!!
간만에 안 해 본 이탈리아 요리도 하고
배추가 없는 이탈리아에서 가능한
김치인 대파김치랑 오이소박이도 담구었다.
역시 난 요리를 좋아하는 것이다...
오늘의 감사:
독일이나 영국이 아닌.. 그래도 맛있는 식재료 있는 나라에 있다는 사실. 한국보단 못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