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24일

일요일이다.

요즘 밀린 식재료 사기에 한창이다.

요즘음 바지락이 제철에다 세일까지 해서

자주 사 먹는다.

딱히 냉동 보관이 어려워 바로바로 사 먹어야 한다.

봄이라 채소나 과일도 신선하고

행복하다!!!


간만에 안 해 본 이탈리아 요리도 하고

배추가 없는 이탈리아에서 가능한

김치인 대파김치랑 오이소박이도 담구었다.


역시 난 요리를 좋아하는 것이다...


오늘의 감사:

독일이나 영국이 아닌.. 그래도 맛있는 식재료 있는 나라에 있다는 사실. 한국보단 못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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