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이 사는 이야기
by
박지선
Feb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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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했던 하루
아이와 오랫동안 눈맞춤하는, 식사 시간.
순간 귀찮고 지겨울 때 많지만
지나고 보면 온기가 느껴져 따뜻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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