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마음
by
박지선
Feb 28. 2025
아래로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본인은 얼마나 정신없을까
혼란스러울 듯하다.
예민한 아이가 잘하고 싶어 하는 마음도 있으니
세상 살기 참 힘들 듯하다.
고생해라.
토닥토닥.
keyword
육아에세이
육아일기
불안
매거진의 이전글
별일 없이 사는 이야기
뻐끔뻐끔
매거진의 다음글